메인 > 자유게시판 > 2022. 04. 09. 오미크론시간3 동해마라톤클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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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2-04-09 11:01
[신윤승님] 2022. 04. 09. 오미크론시간3
 글쓴이 : 신윤승 (121.♡.245.236)
조회 : 22  
3일의 시간을 보내고 72시간 이후의 시간과 마주한다.
2022 04 08 21 00 부터 4일째 들어서며  네번째 밤 ~
잠결에 기침을 많이했다.
정상으로 가던 컨디션이 기침으로 인해  다운된다.
9일 아침 07시 기상한다.
밤새 기침으로 인해 수건을 목에 감고 잤다. 얼굴이 부었다.
기침때문에 ~ 
나의 신체 약점은 감기 한 번 걸리면 기침  때문에 
감기가 오래가고 웬만해서는 기침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
그런 약점을  오미크론이 간파한 것일까 ?
목구멍 부위가 많이 부어 있음을 느낀다.
지난 이틀동안 찬바람을 직격으로 맞아서 일까 ?
그래서 전략을 바꾸었다. 
오늘부터  24시간 마스크 착용하여 찬바람으로부터 방어진지를
구축하고자 한다.  그런데 오늘 바람은 훈훈하며 따뜻하네  ~
오늘 하루 지켜보자  마스크의 방어력으로  목구멍을 얼마나 보호하는지 
목이 괜찮아 져야  기침이 떨어지고  그러면 완변한 치유 회복이거늘 ㆍㆍㆍ


김상걸 22-04-09 20:27
 223.♡.86.222  
Good Choice 입니다.
최철순 22-04-09 22:51
 121.♡.213.15  
동무 뛰세요
마상평야를 한바퀴 돌고나니 개운합니다
 
   
 

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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